송혜령 / 나의 삶, 나의 여행 1



  이유진(2004-01-13 14:00:26, Hit : 8188, Vote : 1784
 저 이사했어요.

지난 달에 스톤스 타운 아파트...학교에서 한 10분 거리..로 이사했어요. 예전 룸메이트랑 둘이서 같이 살거든요.

언제 한번 샌프란시스코 놀러 오세요. 넘넘 보고 싶잖아요. 요즘도 일 많이 하시느라 바쁘시죠? 제가 나중에 오시면 불고기랑 잡채 해 드릴게요. 얼마전에 한번 해 봤거든요.ㅋㅋㅋ

바쁘시더라도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

새 집 전화번호에요...
415-682-5542



won
(2004-03-26 18:38:46)
dear 진
새로운 지배 분위기가 바뀌었다니 좋겟군요..
건강하시구..
연주두 잘하시길 빕니다..


  저 이사했어요. [1]  이유진 2004/01/13 8188 1784
76   12월 / 오세영 [2]  송혜령 2003/12/21 7414 1692
75   사진찍기 [1]  송혜령 2003/11/16 7924 1546
74   잘 지내시죠? [1]  이유진 2003/11/10 7069 1769
73   솔방울님 안녕하신가? [2]  송곡 2003/11/07 5827 1575
72    내 가슴 깊은 곳에 영원한 그리움으로 남은 그들, Tibetan (5)  H.J. 2003/11/03 6712 1693
71   절망과 분노를 사랑으로 승화시킨 노스님 (4)  H.J. 2003/11/03 6766 1664
70   티벳의 힘을 느끼게 하는 라싸의 사원들 (3) [1]  H.J. 2003/11/03 6512 1752
69   어느 누가 지워버렸을까? [4]  송혜령 2003/10/31 5795 1399
68   안녕하세요 솔방울님......!! [2]  深溪 2003/10/31 5953 1658
67   조캉사원 - 오체투치 (2)  송혜령 2003/10/31 6346 1580
66   조캉사원 - 오체투치 (1)  송혜령 2003/10/31 6220 1809
65   부끄러운 나를 고백케 한 오체투지 (2) [1]  H.J. 2003/10/31 6276 1454
64   Re: 파헤쳐진 라싸의 거리  송혜령 2003/10/31 5695 1537
63   35시간의 사투 끝에 찾아간 곳 - 금단의 도시 라싸 (1)  송혜령 2003/10/31 6257 1700

1 [2][3][4][5][6]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