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령 / 나의 삶, 나의 여행 1



  송곡(2003-11-07 17:22:13, Hit : 5459, Vote : 1409
 솔방울님 안녕하신가?

오래간만에 이곳에 들렸드니 많이 변했네....건강한것 같아 기쁘고.... 나는 지난달 3일 손자 재영이를 봤고 그래서 무척 기쁘지....그럭 저럭 한때 인연을 맺었든 의미 없는 인터넷의 인연들은 정리하고 있다우....
지난달에 사천성과 운남성에 인접한 샹그릴라라는 티베트 문화권에 갔다 왔어요....사진은 인도코리아에 올리고 있구....내주에 뱅쿠버로 재영이 보러간다우....나두 이제는 재단의 운영 실무를 맡아서 그리 자유롭지는 못하다우....잘있어요.....



송혜령
(2003-11-09 03:09:02)
기다리던 손자 재영이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드디어 할아버지가 되셨군요. ^^
무척 기쁘시겠습니다.
뱅쿠버에 오셨다 가시는 길에 이곳 샌프란시스코에 들렸다 가시면 좋을텐데... 남여사님은 안녕하시죠?

여행을 다녀 오셨군요. 인도코리아에 가서 사진감상을 해야겠네요. 이곳에도 몇장 올려 주시지요?
深溪
(2003-11-23 18:45:19)
솔이울님 사진 구경하고, 글도 읽은후, 솔방울님이 궁금하여
이곳에 왔더니 여기 다녀 가셨군요. 손자 안아 보고 오셨군요.
문우정에는 안계시지만, 저는 이곳 저곳에서 솔이울님을
뵐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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