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령 / 나의 삶, 나의 여행 1



  이유진(2003-11-10 17:51:49, Hit : 7069, Vote : 1769
 잘 지내시죠?

이 메일도 잘 안 가고 해서 이렇게 홈피로 찾아왔는데 완전히 바뀌어 있군요.
저는 이제 이번 학기를 한달 남기고 있어요. 숙제에 발표에 시험에 치여서 하루하루가 휙휙 가버리지만 이번 학기는 많이 공부하고 많이 배운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구요. 언제 한번 봐야죠.

항상 건강하시고 여기 자주자주 놀러 올게요. 멋진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송혜령
(2003-11-16 02:28:20)
Dear 유진,

오래간만이넹. 미안, 바빠서 자주 찾아 가지도 못하구...

추수감사절때 선약이 없다면 우리집에 한번 놀러와요. 나중에 전화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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