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령 / 나의 삶, 나의 여행 1



  송혜령(2003-10-31 10:26:48, Hit : 4163, Vote : 1621
 028.jpg (134.5 KB), Download : 33
 유진 오닐의 생가 'Tao House' (5)



        
Written by 송혜령 [pinecone55@hanmail.net]  [2002/03/27 15:10]  Hits: 247 , Lines: 15  
유진 오닐의 생가 'Tao House' (5)  
Download : Eugene Oneill 05a.jpg (134 Kbytes)

--------------------------------------------------------------------------------
  
유진 오닐의 극작세계

유진 오닐은 그 이전까지 미국 연극계를 지배하던 일상적이고 멜로드라마적인 천편일률적인 소재를 거부하고 진정한 인간들의 문제들을 다룸으로써 새로운 극 세계와 극작술로 브로드웨이 연극계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그는 연극이 오락이나 기분전환의 장소가 아니라 심각한 예술행위의 장소가 되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연극에 마스크나 다른 인상적인 도구를 활용하였으며 공연시간이 대폭 늘어났고 과감하게 흑인 배우를 주연으로 채용했으며 타부시 되었던 주제를 끄집어 냈고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의 삶의 모습을 진지하게 담기도 했다.

강하고 정직하며 깊이 있는 감동을 주는 그의 희곡 전반에 담겨지는 메세지는 삶의 본질을 정교한 짜임새를 갖춘 사고의 부산물이 아니며 살아가면서 새겨진 도장과 같다는 것이었다.

유진 오닐 작품의 독창성에 영향을 받아 무대 예술가들은 낡은 배경화의 방식을 극복하고 사실적 리얼리즘의 보다 새로운 경지를 개척해 나가기 시작했으며 보다 새로운 이념을 내세운 직업 극단들이 숱하게 탄생했고 수백개의 소극장 그룹들이 왕성한 연극활동을 하며 새로운 예술적 탁월성의 기준이 되는 등 바야흐로 연극의 전성시대가 도래하였다.


참고: 유진 오닐의 생가를 소개한 The Korea Times (Tuesday, December 18, 2001)및 인터넷에서 구한 유진 오닐에 대한 자료임.








62   H.J.언니의 티벳 여행기를 올리며  송혜령 2003/10/31 4561 1720
61   A SUPPLE MIND  송혜령 2003/10/31 4239 1510
60   연주회  송혜령 2003/10/31 3773 1098
59   雲山吟  송혜령 2003/10/31 4400 1507
58   동생부부  송혜령 2003/10/31 4418 1520
57   음냐, 나 졸려. 그러니께 구찮게 굴지 말란 말이여...  송혜령 2003/10/31 4397 1642
56   Perspective  송혜령 2003/10/31 4167 1581
  유진 오닐의 생가 'Tao House' (5)  송혜령 2003/10/31 4163 1621
54   유진 오닐의 생가 'Tao House' (4)  송혜령 2003/10/31 4018 1342
53   유진 오닐의 생가 'Tao House' (3)  송혜령 2003/10/31 4292 1504
52   유진 오닐의 생가 'Tao House' (2)  송혜령 2003/10/31 4475 1656
51   유진 오닐의 생가 'Tao House' (1)  송혜령 2003/10/31 4520 1855
50   바다새  송혜령 2003/10/31 3945 1390
49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의 편지  송혜령 2003/10/31 4392 1638
48   달 밝은 길에 고향길을 바라보니  송혜령 2003/10/31 4143 1497

[1] 2 [3][4][5][6]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