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7-12-27 23:25:38, Hit : 83, Vote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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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권의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우리집 마당에 산새들이 살아요.
도연암 정원에서는 100여 종의 새가 관찰되는데 이중에서 65종을
가려 새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함께 구성해 만들었습니다.

밥을 먹어야 두루미가 살아요.
밥을 먹어야 농부가 농사를 짓고 논과 밭에서는 무수한 생물이
살아가고 더불어 사람도 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두 권의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도연 2017/12/27 83 5
1714   고슴도치 이야기  도연 2017/10/25 264 31
1713   그새 가을입니다. (탐조일지)  도연 2017/10/25 198 31
1712   한일황새민간교류회 정보교류 협정식.  도연 2017/08/26 443 118
1711   일본 황새시민교류회의에 다녀왔습니다.  도연 2017/07/27 445 117
1710   누구나 꽃씨 하나씩은 품고 산다.  도연 2017/06/27 608 148
1709   제비집 부수지 마세요.  도연 2017/05/12 672 162
1708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원만히 마쳤습니다.  도연 2017/05/06 657 178
1707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와 행사 안내.  도연 2017/04/29 613 157
1706   초파일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도연 2017/04/25 630 164
1705   온전한 4월 맞기.  도연 2017/04/24 660 184
1704   인터넷 광케이블 설치.  도연 2017/04/22 654 166
1703   새들의 귀향.  도연 2017/04/17 590 176
1702   봄바람에 오가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도연 2017/03/21 674 186
1701   조각가처럼 덜어내기.  도연 2017/02/15 722 177
1700   주말 산새학교 프로그램.  도연 2017/02/14 700 169
1699   2017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도연 2017/01/26 857 196
1698   강정효 사진전 마칩니다.  도연 2016/12/16 962 272
1697   강정효 초대 사진전 / 제주 그 아름다움과 슬픔에 대하여.  도연 2016/12/02 943 295
1696   조신호 초대 작품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도연 2016/12/02 1013 275
1695   조신호 초대 작품전.  도연 2016/11/18 1063 306
1694   책 읽는 즐거움.  도연 2016/11/06 1147 342
1693   최순실 폭풍으로 나라는 어지럽지만  도연 2016/11/02 1188 381
1692   이대 생명과학부 미래학자들 방문.  도연 2016/10/17 1138 381
1691   50원 짜리 동전과 5엔 짜리 동전.  도연 2016/10/01 1181 308
1690   한가위입니다.  도연 2016/09/16 1082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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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   어떻게 살 것인가.  도연 2016/08/14 2151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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