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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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권의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우리집 마당에 산새들이 살아요.
도연암 정원에서는 100여 종의 새가 관찰되는데 이중에서 65종을
가려 새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함께 구성해 만들었습니다.

밥을 먹어야 두루미가 살아요.
밥을 먹어야 농부가 농사를 짓고 논과 밭에서는 무수한 생물이
살아가고 더불어 사람도 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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