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8-02-04 07:52:55, Hit : 274, Vote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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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입춘기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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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무탈하게 지내십니까.
아직은 엄동설한이지만 벌써 입춘입니다. 새들 울음소리도 매끄럽고
딱따구리 나무 쪼는 소리도 우렁찹니다.
오늘은 입춘기도가 있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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