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8-02-16 10:52:16, Hit : 405, Vote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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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2562년 무술년 새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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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입니다.
일찌감치 영가님들을 위한 극락왕생 기도 마치고 오가는 신도님들
맞았습니다.
추운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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