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8-07-28 10:56:36, Hit : 50, Vote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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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적인 폭염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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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덥습니다. 식물들도 축 늘어졌습니다. 컨테이너 숙소 지붕에
수시로 물을 뿌려 열기를 식히지만 잠시 뿐입니다. 물에서 사는
식물들만 보란듯 싱싱합니다.
부디 무더운 여름 무탈하게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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