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10-15 20:33:34, Hit : 3759, Vote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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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두루미가 도착했습니다.



10월 초에 재두루미 나는 모습이 관찰되었는데 너무 멀어
촬영은 할 수 없었지만 오늘은 사진으로 판독이 될 만큼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약 50 마리의 재두루미가 수확을 마친 들판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발대로 도착하여 무리지어 다니는 이 녀석들은
일본 이즈미로 날아가 겨울을 보낼 것입니다.

두루미가 도래하면 사람들 때문에 두루미가 제대로 쉴 수가
없습니다. 올해도 들판 곳곳에 <두루미 보호> 현수막을 내겁니다.
모두 10 개가 필요하며 개당 5만 원입니다. 제작 후원 바랍니다.  

우체국 102954-01-007670 예금주 도연 스님.
입금 후 문자주십시오. 010-3220-985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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