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11-24 09:01:44, Hit : 5558, Vote : 1647
 http://hellonetizen.com
 20131123_170123_2.jpg (134.3 KB), Download : 28
 20131123_191139_2.jpg (133.6 KB), Download : 23
 머물고 싶은 곳, 우포




몇 군데 볼일도 있고 전시회도 참관할 겸 내려왔다가
우포에 들렀습니다. 우포는 메인이 되는 우포늪과 사지포, 목포, 쪽지벌 등
크고 작은 늪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곳입니다. 늪과 늪으로 연결된
비포장도로는 새벽, 아침, 한낮, 해질녘 그 어느 때 걸어도 좋고
자전거를 타도 좋은 운치가 넘치는 호수입니다.
자연 생태가 잘 보존된 휴양타운으로 노후를 보내기에
좋은 곳으로 각광을 받을 듯 합니다.

쪽지벌 근처 한 가정집에 초대받아 저녁 공양을 했습니다.
정봉채 교수(사진학과), 이인식(환경운동가)님과 함께.  





1461   두루미 스님에서 산새 할아버지로.  도연 2013/12/24 2965 1098
1460   홈페이지가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도연 2013/12/24 2781 882
1459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엎드려 자는 두루미.  도연 2013/12/23 2735 991
1458   12월 행사 스케줄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도연 2013/12/16 3989 1188
1457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때까치의 사냥  도연 2013/12/10 3823 1214
1456   사진寫眞의 진실 그리고 Photography  도연 2013/12/07 3159 1043
1455   아이들과 보낸 즐거운 시간.  도연 2013/12/04 3015 925
1454   사라진 기다림의 미학.  도연 2013/12/04 2960 930
1453   연재 / 문화일보 자연& 포토 / 새로운 친구 황조롱이  도연 2013/11/26 3171 1099
  머물고 싶은 곳, 우포  도연 2013/11/24 5558 1647
1451   초등 친구.  도연 2013/11/20 2870 851
1450   두루미 사랑, 현수막 걸기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3/11/18 4768 1406
1449   안경에 대한 상념.  도연 2013/11/18 3461 1078
1448   월남댁의 진짜 월남국수.  도연 2013/11/18 3472 969
1447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학수고대, 두루미의 군무.  도연 2013/11/11 2628 992
1446   반갑구나 재두루미.  도연 2013/10/28 3387 1025
1445   예쁜 새 탑이 세워졌습니다.  도연 2013/10/28 3454 1025
1444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우포늪에 돌아온 큰기러기  도연 2013/10/28 3833 1167
1443   재두루미가 도착했습니다.  도연 2013/10/15 3565 980
1442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곤충계의 폭군, 당랑거사 사마귀  도연 2013/10/14 4350 1368
1441   서해 최북단, 소청도와 백령도에 다녀왔습니다.  도연 2013/10/10 3445 1006
1440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도심에서 만나는 원앙  도연 2013/10/01 4242 1284
1439   풍성한 한가위 맞으십시오.  도연 2013/09/18 3178 983
1438   다시 찾아온 풀종다리.  도연 2013/09/18 3346 891
1437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새야새야 파랑새야  도연 2013/09/18 3147 1084
1436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깃단장하는 멧비둘기  도연 2013/09/10 4713 1336
1435   --이러다가 바로 겨울 오는 거 아냐?  도연 2013/09/05 4577 1542
1434   식전 댓바람에 풀뽑기.  도연 2013/09/01 3558 1004
1433   스님은 여기 사시면서 가장 아쉬웠던 게 뭔가요?  도연 2013/08/31 3210 777
1432   말로 짓는 죄가 큽니다.  도연 2013/08/22 3522 1067

[1][2][3][4][5][6][7][8][9] 10 [11][12][13][14][15][16][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