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05-04 10:00:08, Hit : 3523, Vote : 1162
 http://hellonetizen.com
 20130427_153831_1.jpg (134.9 KB), Download : 29
 4월 27일 부산 국제외국인학교 수업 다녀왔습니다.



4월 27일 토요일 부산 국제외국인학교 수업 다녀왔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전에 생태수업, 점심 먹고 탐조. 오후에는 학교 목공 실습실에서
새집 만들고 학교 곳곳에 매달아주었습니다.

통역은 Sunny 샘이 맡아주셨습니다.





1427   문화일보 자연&포토 / 속도로 목표물을 제압하는 매.  도연 2013/08/05 3928 1273
1426   벌써 7월은 지나가고.  도연 2013/07/29 3069 1013
1425   문화일보 자연&포토 / 몽골 습지의 큰고니 가족  도연 2013/07/25 3355 1108
1424   그리움은 떠나는 자만의 특권.  도연 2013/07/12 3512 817
1423   문화일보 자연&포토 / 모성애 강한 꾀꼬리  도연 2013/07/10 3619 1087
1422   김해 화포천 강의가 있어 왔습니다.  도연 2013/07/09 3739 1010
1421   시화호, 뿔논병아리 보고왔습니다.  도연 2013/06/29 3381 768
1420   문화일보 자연&포토 / 밖에 매 있다 엎드려!  도연 2013/06/26 4881 1458
1419   풀들과 타협하며 살기.  도연 2013/06/24 3526 1223
1418   탈북한 아이들이,  도연 2013/05/29 3380 967
1417   문화일보 자연&포토 / 새둥지 만들기  도연 2013/05/27 6709 1594
1416   도연암 꿀 땄습니다.  도연 2013/05/27 4768 1408
1415   새집 만들기 체험 안내.  도연 2013/05/23 5792 1953
141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3/05/21 2663 855
1413   문화일보 자연 &포토 / 새둥지를 차지한 다람쥐 부부  도연 2013/05/13 4172 1508
1412   부처님 오신 날 행사준비.  도연 2013/05/11 2764 959
1411   아나로그로 돌아갈까요.  도연 2013/05/10 2603 874
1410   초파일 준비  도연 2013/05/10 3329 996
1409   세상이 반드시 복잡한 것만은 아닙니다.  도연 2013/05/07 3316 1011
1408   여름새들이 속속 도착해 울고 있습니다.  도연 2013/05/05 3354 1018
  4월 27일 부산 국제외국인학교 수업 다녀왔습니다.  도연 2013/05/04 3523 1162
1406   문화일보 자연&포토 철원에 온 장다리물떼새  도연 2013/04/29 3075 974
1405   문화일보 자연&포토 참새들의 둥지 지키기  도연 2013/04/15 3510 1150
1404   숲이 살아가는 방법.  도연 2013/04/14 2827 945
1403   여름새 <되지빠귀>가 돌아왔습니다.  도연 2013/04/14 2958 898
1402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도연 2013/04/11 2842 987
1401   남북한 긴장감이 고조되어,  도연 2013/04/08 3090 1047
1400   나무 심으러 오세요.  도연 2013/04/05 3385 1062
1399   호랑지빠귀는 새벽부터 울고,  도연 2013/04/05 2839 905
1398   앙코르왓  도연 2013/04/02 4129 1327

[1][2][3][4][5][6][7][8][9][10] 11 [12][13][14][15][16][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