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05-21 08:29:25, Hit : 2676, Vote :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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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부산, 대구, 서울 등 원근각지에서
많은 불자님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알고 지내는 여러분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으며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축하 연등 하나 켜달라며
소중한 정재를 보내주셨습니다.

올해는 새법당(조립식이지만)에서 기쁜 마음으로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공양도 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은 크리스마스처럼 1년 중 가장 큰
행사인 만큼 불자들께서는 마땅히 가까운 절에 나가
예배하는 게 불자로서의 도리일 것입니다.  

초파일 당일과 전후로 불자는 물론이고 종교를 초월하여
모두 200여 불자님이 다녀가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박종학 선생님께서는 몸이 불편하신 부인과 함께
방문하여 축하해주셨습니다.  
두루두루 감사드립니다.
(부산 사는 신경희 불자 내외는 여주 쯤 왔을 때
모친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다는 비보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다녀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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