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01-01 14:01:25, Hit : 5074, Vote : 1601
 http://hellonetizen.com
 문화일보 자연&포토


새 대통령이 뽑혔습니다.
지지를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를 떠나 우리는 이제 한 배를 탔습니다.
함께 가야 멀리 갑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10101033021131002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21701033021135004





1397   꽃 보러 안 다니냐구요?  도연 2013/04/02 3146 986
1396   문화일보 자연&포토 / 후투티  도연 2013/04/02 2567 854
1395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당신을 말한다. / 사진. 할미꽃  도연 2013/04/01 6319 2354
1394   종심  도연 2013/03/29 3491 1096
1393   알고 지내는 새, 있습니까?  도연 2013/03/21 3102 988
1392   두루미 이야기 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3/03/19 3309 1146
1391   문화일보 자연&포토 / 붉나무 열매 먹는 청딱따구리  도연 2013/03/18 2948 918
1390   아침공양은 하셨습니까.  도연 2013/03/18 4383 1337
1389   여름철새 '후투티'가 벌써?  도연 2013/03/16 3151 1057
1388   새들이 바글바글, 철원 학저수지.  도연 2013/03/16 4016 1310
1387   우리 동네에 찾아온 고니.  도연 2013/03/16 4880 1581
1386   문화일보 자연&포토 / 수리부엉이가 포란을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3/03/05 4251 1287
1385   봄을 준비하는 새들처럼.  도연 2013/02/20 3868 1193
1384   문화일보 자연&포토 / 층간소음 다툼, 우린 그런 거 몰라요.  도연 2013/02/18 4221 1498
1383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쉿, 새들이 자고 있어요.  도연 2013/02/09 4686 1357
1382   2103 계사년, 행복한 설 맞으십시오.  도연 2013/02/09 3783 1165
1381   새들이 다가오는 까닭.  도연 2013/02/09 4355 1287
1380   반가웠습니다.  도연 2013/01/22 4209 1296
1379   아이들이 다녀갔습니다.  도연 2013/01/22 3131 969
1378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어미새는 새끼를 버리지 않습니다.  도연 2013/01/17 4696 1477
1377   가본 곳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습지 <우포>  도연 2013/01/12 3540 1039
1376   기도하는 즐거움.  도연 2013/01/06 2994 894
1375   살아있는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도연 2013/01/04 3693 1196
1374   새와 사람, 사람과 새.  도연 2013/01/04 3185 1046
  문화일보 자연&포토  도연 2013/01/01 5074 1601
1372   올해부터는 새 법당에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도연 2013/01/01 3357 1033
137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도연 2013/01/01 3800 1283
1370   철원 민통선 이길리 마을, 아주 작은 겨울 축제  도연 2012/12/24 3445 956
1369   부산 <습지와 새들의 친구> 아이들이 다녀갔습니다.  도연 2012/12/18 5022 1750
1368   깊어가는 겨울밤, 도연암 차방에는,  도연 2012/12/15 3207 898

[1][2][3][4][5][6][7][8][9][10][11] 12 [13][14][15][16][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