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03-16 23:28:45, Hit : 3127, Vote : 1054
 http://hellonetizen.com
 IMG_1454_3.jpg (253.1 KB), Download : 35
 여름철새 '후투티'가 벌써?



4월 중순이 되어야 모습을 보이던 후투티가 오늘 낮에 관찰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한겨울에도 발견된 사례가 있던데
오늘 본 녀석도 우리나라 남쪽에서 월동한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아직은 밤기온이 영하로 뚝뚝 떨어지는 3월 중순에
남쪽도 아닌 북쪽에서 관찰되었다는 게 예사롭지 않습니다.
  





1397   꽃 보러 안 다니냐구요?  도연 2013/04/02 3130 984
1396   문화일보 자연&포토 / 후투티  도연 2013/04/02 2555 852
1395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당신을 말한다. / 사진. 할미꽃  도연 2013/04/01 6238 2349
1394   종심  도연 2013/03/29 3456 1093
1393   알고 지내는 새, 있습니까?  도연 2013/03/21 3087 985
1392   두루미 이야기 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3/03/19 3284 1145
1391   문화일보 자연&포토 / 붉나무 열매 먹는 청딱따구리  도연 2013/03/18 2937 917
1390   아침공양은 하셨습니까.  도연 2013/03/18 4332 1334
  여름철새 '후투티'가 벌써?  도연 2013/03/16 3127 1054
1388   새들이 바글바글, 철원 학저수지.  도연 2013/03/16 3982 1308
1387   우리 동네에 찾아온 고니.  도연 2013/03/16 4809 1578
1386   문화일보 자연&포토 / 수리부엉이가 포란을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3/03/05 4212 1286
1385   봄을 준비하는 새들처럼.  도연 2013/02/20 3856 1191
1384   문화일보 자연&포토 / 층간소음 다툼, 우린 그런 거 몰라요.  도연 2013/02/18 4202 1495
1383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쉿, 새들이 자고 있어요.  도연 2013/02/09 4627 1355
1382   2103 계사년, 행복한 설 맞으십시오.  도연 2013/02/09 3746 1164
1381   새들이 다가오는 까닭.  도연 2013/02/09 4301 1285
1380   반가웠습니다.  도연 2013/01/22 4170 1290
1379   아이들이 다녀갔습니다.  도연 2013/01/22 3114 967
1378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어미새는 새끼를 버리지 않습니다.  도연 2013/01/17 4638 1475
1377   가본 곳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습지 <우포>  도연 2013/01/12 3498 1037
1376   기도하는 즐거움.  도연 2013/01/06 2972 891
1375   살아있는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도연 2013/01/04 3665 1193
1374   새와 사람, 사람과 새.  도연 2013/01/04 3156 1044
1373   문화일보 자연&포토  도연 2013/01/01 5013 1598
1372   올해부터는 새 법당에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도연 2013/01/01 3331 1029
137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도연 2013/01/01 3769 1282
1370   철원 민통선 이길리 마을, 아주 작은 겨울 축제  도연 2012/12/24 3422 955
1369   부산 <습지와 새들의 친구> 아이들이 다녀갔습니다.  도연 2012/12/18 4966 1749
1368   깊어가는 겨울밤, 도연암 차방에는,  도연 2012/12/15 3187 893

[1][2][3][4][5][6][7][8][9][10][11] 12 [13][14][15][16][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