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03-19 16:25:50, Hit : 3576, Vote :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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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미 이야기 책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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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이야기 책이 나왔습니다.

<나>라는 화자를 통해 두루미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두루미는 어떤 새이고 우리의 삶에 어떻게
조명되었으며 생태 환경적으로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등
그 동안 틈틈이 찍어 두었던 사진을 통해 풀어나갔습니다.

제목은 '살아있는 화석, 철원의 새 두루미를 찾아서' 로
정했고
철원군청(철원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필요하신 분께 보내드립니다.





1401   남북한 긴장감이 고조되어,  도연 2013/04/08 3317 1061
1400   나무 심으러 오세요.  도연 2013/04/05 3632 1075
1399   호랑지빠귀는 새벽부터 울고,  도연 2013/04/05 2977 917
1398   앙코르왓  도연 2013/04/02 4668 1344
1397   꽃 보러 안 다니냐구요?  도연 2013/04/02 3263 993
1396   문화일보 자연&포토 / 후투티  도연 2013/04/02 2646 859
1395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당신을 말한다. / 사진. 할미꽃  도연 2013/04/01 7088 2363
1394   종심  도연 2013/03/29 3751 1108
1393   알고 지내는 새, 있습니까?  도연 2013/03/21 3246 1003
  두루미 이야기 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3/03/19 3576 1158
1391   문화일보 자연&포토 / 붉나무 열매 먹는 청딱따구리  도연 2013/03/18 3092 934
1390   아침공양은 하셨습니까.  도연 2013/03/18 4778 1347
1389   여름철새 '후투티'가 벌써?  도연 2013/03/16 3397 1061
1388   새들이 바글바글, 철원 학저수지.  도연 2013/03/16 4261 1322
1387   우리 동네에 찾아온 고니.  도연 2013/03/16 5366 1606
1386   문화일보 자연&포토 / 수리부엉이가 포란을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3/03/05 4591 1306
1385   봄을 준비하는 새들처럼.  도연 2013/02/20 3939 1202
1384   문화일보 자연&포토 / 층간소음 다툼, 우린 그런 거 몰라요.  도연 2013/02/18 4289 1515
1383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쉿, 새들이 자고 있어요.  도연 2013/02/09 5214 1367
1382   2103 계사년, 행복한 설 맞으십시오.  도연 2013/02/09 4132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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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   살아있는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도연 2013/01/04 398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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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문화일보 자연&포토  도연 2013/01/01 5639 1616
1372   올해부터는 새 법당에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도연 2013/01/01 358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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