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7-15 12:01:47, Hit : 3564, Vote :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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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음악회


한번 감상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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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반가웠습니다.  도연 2012/09/24 3711 910
1340   풀종다리  도연 2012/09/24 3373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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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9월 21일 금요일 11시 10분 EBS 하나뿐인 지구.  도연 2012/09/20 3247 843
1336   어머니 기일忌日이었습니다.  도연 2012/09/19 4863 1319
1335   태풍에 망가진 연탄  도연 2012/09/18 4476 1226
1334   다리  도연 2012/09/18 3522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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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손수 집짓기.  도연 2012/09/17 3549 949
1331   처음 듣는 벌레 울음소리,  도연 2012/09/15 3468 840
1330   행복  도연 2012/09/14 3930 1071
1329   법당 짓기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2/09/13 3936 1170
1328   들판에는 벼베기가 시작되고,  도연 2012/09/10 3584 1070
1327   초등학교 친구 은종이  도연 2012/09/09 2887 948
1326   월동준비  도연 2012/09/08 3336 947
1325   세상과 소통하기.  도연 2012/09/01 3284 976
1324   나무는 바람을 기다립니다.  도연 2012/08/30 3424 967
1323   또 다시 말벌과의 전쟁이 시작되고,  도연 2012/08/21 3366 803
1322   요즘은 <강남스타일>이 대세라는군요.  도연 2012/08/21 3742 1133
1321   아이들과 노는 시간.  도연 2012/08/20 3257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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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소나무 숲의 망중한,  도연 2012/08/19 3342 984
1318   흰둥이와 회색둥이 들고양이.  도연 2012/08/12 3298 956
1317   자연&포토 003 / 매미를 지켜라.  도연 2012/08/02 3759 1030
1316   자연&포토 002 / 새끼를 업어 키우는 풍뎅이  도연 2012/08/02 386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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