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9-19 23:19:16, Hit : 5260, Vote :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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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기일忌日이었습니다.


음력 8월 4일, 오늘은 어머니 기일忌日,
생전에 좋아하신 음식을 차려놓고 기도했습니다.
쓸쓸한 제삿날이었지만 '스님 아들'의 기도인 만큼
좋아하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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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기일忌日이었습니다.  도연 2012/09/19 526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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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행복  도연 2012/09/14 4114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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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초등학교 친구 은종이  도연 2012/09/09 2947 956
1326   월동준비  도연 2012/09/08 3478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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