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9-19 23:19:16, Hit : 4376, Vote :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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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기일忌日이었습니다.


음력 8월 4일, 오늘은 어머니 기일忌日,
생전에 좋아하신 음식을 차려놓고 기도했습니다.
쓸쓸한 제삿날이었지만 '스님 아들'의 기도인 만큼
좋아하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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