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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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치루었습니다.



4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원만히 잘 치루었습니다.

원근각지에서 두루 오셔서 소박하지만 거룩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길 오가느라 애쓰셨고 음식 봉사 하신 보살님네들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두루 행복하십시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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