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6-18 13:56:37, Hit : 3807, Vote :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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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연암 벌꿀 나왔습니다.



봄꿀은 기후가 불순하여 따지 않았고
아카시아꿀만 조금 땄습니다.
밤꿀은 아직 상황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무설탕꿀입니다.

가격은 지난해처럼 2.4kg 한 병에 10 만 원입니다.

휴대전화 문자로 주문하시면 보내드립니다.

010-3220-9853

우체국 102954-01-007670  예금주 도연 스님 입니다.

주문하신 분께는 지난 번 출간된 '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를
동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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