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2-24 23:21:52, Hit : 4584, Vote : 1467
 http://hellonetizen.com
 DSC_0909_2.jpg (183.9 KB), Download : 48
 흑두루미 최대 도래지 일본 이즈미 다녀왔습니다.



일본 이즈미出水 다녀왔습니다.
이즈미 두루미 보호지구에서 흑두루미 9,891마리, 재두루미 3,198가 월동하였고
서서히 북상을 시작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각별한 자연사랑도 함께 담아왔습니다.

철원에도 재두루미 개체가 부쩍 늘었습니다. 일본에서 북상을 위해 온 녀석들인데
일본에서 온 녀석들은 철원에서 월동한 녀석들에 비해 사람을 크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무슨 뜻인지 짐작할 줄 압니다.)

3월 중순 안쪽으로 가장 많은 두루미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두루미도 보고 철원의 유적지와 명승고적을 돌아보는 무료 생태투어를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께서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준비물=쌍안경. 카메라.

위 사진은 일본 이즈미 두루미 보호지구의 모습입니다.

010-3220-9853 도연 스님.







1277   Good Morning 47 다 어디갔어!  도연 2012/04/22 4001 1233
1276   Good Morning 46 아침밥, 어디서 드셨습니까.  도연 2012/04/21 3572 1200
1275   Good Morning 45 SNS  도연 2012/04/20 3227 1058
1274   Good Morning 44 봄나물은 드셨습니까?  도연 2012/04/19 3229 1060
1273   Good Morning 43 철원 한탄강 송대소 주상절리의 밤풍경  도연 2012/04/18 6311 2023
1272   산사랑 원고 2012년 5월  도연 2012/04/16 3167 844
1271   봄비 내리는 밤. 고석정.  도연 2012/04/10 3431 1090
1270   Good Morning 42 누굴 찍을까.  도연 2012/04/10 3756 1198
1269   Good Morning 41 한탄강 직탕폭포  도연 2012/04/08 5487 1746
1268   Good Morning 40 철원 고석정 월출  도연 2012/04/08 4096 1291
1267   Good morning 39 강이 어떻게 잠을 자나,  도연 2012/04/07 3290 1042
1266   Good Morning 35 먹이통 차지한 오딱이  도연 2012/04/02 3810 1161
1265   꽃 피고 새 우는 사월입니다.  도연 2012/04/01 3390 1079
1264   호랑지빠귀 돌아오고 현호색 피고,  도연 2012/03/29 3562 1086
1263   창녕 우포늪에서 맞는 아침.  도연 2012/03/25 3816 1131
1262   새들도 사람처럼 섞여 산다.  도연 2012/03/23 3527 1037
1261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2/03/21 3224 880
1260   오랜 만에 강에 나가 자다.  도연 2012/03/20 3371 958
1259   추위가 풀려 예불하기 좋은 날씨네.  도연 2012/03/15 3670 1183
1258   콜로라도의 달밝은 밤은 아니어도 / 한탄강 두루미  도연 2012/03/13 6337 1918
1257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녀갔다.  도연 2012/03/12 3541 1105
1256   겨우내 고생했다.  도연 2012/03/08 3595 1008
1255   도연암 돼지들, 모두 살아있었네.  도연 2012/03/07 3423 1035
1254   기름값이 문제인가...?  도연 2012/03/07 3452 891
1253   골목길 오가며 족욕도 하고,  도연 2012/02/29 3513 916
1252   이즈미 出水 두루미 월동지 도리꼬에 할아버지.  도연 2012/02/29 3709 1117
1251   기어이 이런 현수막을 걸었다.  도연 2012/02/29 3364 853
1250   차 마시는 아이들.  도연 2012/02/29 5439 1346
1249   나를 가르치는 사람들,  도연 2012/02/27 3499 926
  흑두루미 최대 도래지 일본 이즈미 다녀왔습니다.  도연 2012/02/24 4584 1467

[1][2][3][4][5][6][7][8][9][10][11][12][13][14][15] 16 [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