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2-29 21:07:02, Hit : 3513, Vote :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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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길 오가며 족욕도 하고,



이즈미出水 역 앞 호텔에 짐을 풀고 골목길 투어에 나섰다가
무료 족욕탕을 발견하고 풍덩 발을 담그며 피로를 풀었다.
부산 동래 온천장에서는 옛날에 다리 다친 두루미가 찾아와
온천물에 다리를 담그고 완쾌되어 날아갔다는 전설이 있는데
잠깐이지만 피로가 풀려 나도 날아갈 듯 했다.  

근처에 사는 아저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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