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3-12 08:15:32, Hit : 3525, Vote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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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녀갔다.



문화일보 김연수 사진부장이 이끄는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녀갔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손을 내밀며 상대를 이해하는 게
함께 사는 길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으며
20 그램도 안 되는 작은 새들이 사람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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