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281   산에 혼자 사는데 머시 꺽정인가 [3]  도연 2006/05/30 4786 1169
1280   온전한 자유를 얻기 위해 버리네. [4]  도연 2006/06/14 4711 1263
1279   내가 티비를 내다버린 이유 [2]  도연 2006/06/15 4763 1324
1278   먹는 게 남는 거다  도연 2006/06/16 4516 1330
1277   박새 한 마리가 들어왔기에, [2]  도연 2006/06/16 4738 1386
1276   필름 다비식 치루다 [7]  도연 2006/06/18 4885 1336
1275   오디는 새까맣게 익어가고 나는 비우니 한가롭다. [4]  도연 2006/06/21 5149 1689
1274   하얀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도연 2006/06/23 5002 1367
1273   누가 온다는 기별도 없으면서 [6]  도연 2006/06/28 5125 1319
1272   잘 보면 보입니다. [4]  도연 2006/06/29 4598 1239
1271   누가 갇혀있는가 [3]  도연 2006/07/05 4491 1159
1270   無位眞人 무위진인 [3]  도연 2006/07/07 4951 1305
1269   숙제 마치고 한바탕 풀 깎고 [3]  도연 2006/07/08 4425 1178
1268   사는 게 변화무쌍이다 [2]  도연 2006/07/12 4560 1130
1267   공지 / 부산 농심 들꽃사진전은 7월 14일 부터입니다. [6]  도연 2006/07/12 5677 2008
1266   꽃이 지고 새는 떠나도 [1]  도연 2006/07/14 4826 1257
1265   들꽃 사진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5]  도연 2006/07/20 4658 1261
1264   고삐리 원준 군 부산에 오다. [3]  도연 2006/07/23 4681 1272
1263   진해 해군사관학교 호국사에 다녀왔습니다.  도연 2006/07/23 4742 1173
1262   세월은 쉼없이 흐르고 [5]  도연 2006/07/24 4885 1276
1261   나의 또 다른 세상 들여다보기 [3]  도연 2006/08/02 4280 1132
1260   안마기 [2]  도연 2006/08/04 4919 1361
1259   나의 망중한(忙中閑) [3]  도연 2006/08/06 4454 1151
1258   공동묘지에서 사는 아이들 [4]  도연 2006/08/07 4536 1112
1257   무더위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 [2]  도연 2006/08/09 4481 1175
1256   세상 바다의 낚시 바늘  도연 2006/08/11 4834 1192
1255   꿈을 꾸었네 [4]  도연 2006/08/18 4906 1200
1254   회향 廻向 [5]  도연 2006/08/24 5102 1372
1253   전기밥솥 하나 샀네 [5]  도연 2006/08/25 4802 1211
1252   들어 보고 생각해 보고 느껴 보라. [4]  도연 2006/08/29 467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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