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9-12 04:25:36, Hit : 3896, Vote : 956
 넉넉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 인사가 늦었습니다.

청명한 풀벌레 울음소리가 가을이 깊었음을 알리고

황금색 철원 들판에는 벼베기가 한창입니다.

두루두루 넉넉하고 한가위 맞으시고 행복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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