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9-12 04:25:36, Hit : 3679, Vote : 948
 넉넉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 인사가 늦었습니다.

청명한 풀벌레 울음소리가 가을이 깊었음을 알리고

황금색 철원 들판에는 벼베기가 한창입니다.

두루두루 넉넉하고 한가위 맞으시고 행복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합장.





1247   산사랑 원고 3월.  도연 2012/02/15 3514 954
1246   대보름 연날리기 행사비용 이렇게 썼습니다.  도연 2012/02/10 3643 1053
1245   박수택 기자님 일행이 다녀가다.  도연 2012/02/10 3509 994
1244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도연 2012/02/10 3531 1157
1243   두루미 도래지에서 낚시대회를 한다니.  도연 2012/02/10 3358 983
1242   생쥐 한 마리가 잠을 설치게 하다.  도연 2012/02/08 3383 983
1241   노랑턱멧새의 선물.  도연 2012/02/06 3444 1120
1240   정월대보름 두루미 연 만들기.  도연 2012/02/06 3269 979
1239   움트리 그룹홈, 아이들이 새를 보러 오다.  도연 2012/02/06 3672 1066
1238   부엌방으로 들어온 식물들.  도연 2012/02/04 3620 974
1237   고양이가 쥐를 잡았다.  도연 2012/02/04 3528 877
1236   오후 늦게 들판에 나가 새를 보다.  도연 2012/01/28 3497 937
1235   2012년, 새해 새날 새마음.  도연 2012/01/13 3963 1079
1234   먹이 먹는 멧돼지들  도연 2011/12/29 3662 928
1233   나무들이 봄을 준비하듯,  도연 2011/12/23 3507 918
1232   산사랑 원고 / 1월  도연 2011/12/13 3196 785
1231   높은 산에만 눈이 내렸다.  도연 2011/12/01 3526 967
1230   들판에는 새들로 가득하고 나는 행복하다.  도연 2011/11/28 3604 1037
1229   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도연 2011/11/16 3476 1000
1228   행사 안내 -- 어린이 그림전, 출판기념회.  도연 2011/11/07 3506 975
1227   드디어 새 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1/10/28 3550 1004
1226   겨울은 봄을 준비하는 시간.  도연 2011/10/24 3460 1007
1225   행사 안내 -- 2011 사진전  도연 2011/10/14 3783 935
1224   여름 내내 갇혀 지내다보니 어느새 가을이네,  도연 2011/09/13 4148 1008
  넉넉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도연 2011/09/12 3679 948
1222   산사랑 원고  도연 2011/08/11 3950 954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428 1021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3917 948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667 906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655 947

[1][2][3][4][5][6][7][8][9][10][11][12][13][14][15][16] 17 [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