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10-28 01:12:47, Hit : 3550, Vote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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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새 책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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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따끈따끈한 새 책을 받았습니다.

제목은 보시는 것처럼 '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입니다.

저와 함께 사는 산새들의 이야기입니다.

교보문고 등에는 월요일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법당 건축비로 모아지게 됩니다.

이모저모 관심 가져주시고 책에 들어갈 축하의 말씀 보내주신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판사 중앙북스 여러분께서도 책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합장.






1247   산사랑 원고 3월.  도연 2012/02/15 3514 954
1246   대보름 연날리기 행사비용 이렇게 썼습니다.  도연 2012/02/10 3644 1053
1245   박수택 기자님 일행이 다녀가다.  도연 2012/02/10 3509 994
1244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도연 2012/02/10 3531 1157
1243   두루미 도래지에서 낚시대회를 한다니.  도연 2012/02/10 3359 983
1242   생쥐 한 마리가 잠을 설치게 하다.  도연 2012/02/08 3383 983
1241   노랑턱멧새의 선물.  도연 2012/02/06 3445 1120
1240   정월대보름 두루미 연 만들기.  도연 2012/02/06 3269 979
1239   움트리 그룹홈, 아이들이 새를 보러 오다.  도연 2012/02/06 3673 1066
1238   부엌방으로 들어온 식물들.  도연 2012/02/04 3620 974
1237   고양이가 쥐를 잡았다.  도연 2012/02/04 3528 877
1236   오후 늦게 들판에 나가 새를 보다.  도연 2012/01/28 3497 937
1235   2012년, 새해 새날 새마음.  도연 2012/01/13 3964 1079
1234   먹이 먹는 멧돼지들  도연 2011/12/29 3662 928
1233   나무들이 봄을 준비하듯,  도연 2011/12/23 3507 918
1232   산사랑 원고 / 1월  도연 2011/12/13 3196 785
1231   높은 산에만 눈이 내렸다.  도연 2011/12/01 3527 967
1230   들판에는 새들로 가득하고 나는 행복하다.  도연 2011/11/28 3604 1037
1229   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도연 2011/11/16 3476 1000
1228   행사 안내 -- 어린이 그림전, 출판기념회.  도연 2011/11/07 3506 975
  드디어 새 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1/10/28 3550 1004
1226   겨울은 봄을 준비하는 시간.  도연 2011/10/24 3460 1007
1225   행사 안내 -- 2011 사진전  도연 2011/10/14 3783 935
1224   여름 내내 갇혀 지내다보니 어느새 가을이네,  도연 2011/09/13 4148 1008
1223   넉넉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도연 2011/09/12 3680 948
1222   산사랑 원고  도연 2011/08/11 3950 954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429 1021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3917 948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667 906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656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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