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12-01 13:20:50, Hit : 3751, Vote : 981
 P1020300_2.jpg (155.9 KB), Download : 35
 높은 산에만 눈이 내렸다.



높은 산에만 눈이 내렸다.  

첫눈이 내렸다.
백설처럼 하얀 눈은 높은 산에만 내렸다.
눈이 높은 산에만 내린 것은
그날 벌어 그날 먹고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였을 것이다.

사진 / 헌구두 파는 곳. 청계천.





1251   기어이 이런 현수막을 걸었다.  도연 2012/02/29 3552 862
1250   차 마시는 아이들.  도연 2012/02/29 6041 1353
1249   나를 가르치는 사람들,  도연 2012/02/27 3672 935
1248   흑두루미 최대 도래지 일본 이즈미 다녀왔습니다.  도연 2012/02/24 5035 1479
1247   산사랑 원고 3월.  도연 2012/02/15 3568 983
1246   대보름 연날리기 행사비용 이렇게 썼습니다.  도연 2012/02/10 3917 1063
1245   박수택 기자님 일행이 다녀가다.  도연 2012/02/10 3689 1003
1244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도연 2012/02/10 3718 1169
1243   두루미 도래지에서 낚시대회를 한다니.  도연 2012/02/10 3534 993
1242   생쥐 한 마리가 잠을 설치게 하다.  도연 2012/02/08 3560 991
1241   노랑턱멧새의 선물.  도연 2012/02/06 3619 1136
1240   정월대보름 두루미 연 만들기.  도연 2012/02/06 3407 987
1239   움트리 그룹홈, 아이들이 새를 보러 오다.  도연 2012/02/06 3907 1072
1238   부엌방으로 들어온 식물들.  도연 2012/02/04 3800 983
1237   고양이가 쥐를 잡았다.  도연 2012/02/04 3764 882
1236   오후 늦게 들판에 나가 새를 보다.  도연 2012/01/28 3656 953
1235   2012년, 새해 새날 새마음.  도연 2012/01/13 4249 1084
1234   먹이 먹는 멧돼지들  도연 2011/12/29 3749 936
1233   나무들이 봄을 준비하듯,  도연 2011/12/23 3665 951
1232   산사랑 원고 / 1월  도연 2011/12/13 3256 789
  높은 산에만 눈이 내렸다.  도연 2011/12/01 3751 981
1230   들판에는 새들로 가득하고 나는 행복하다.  도연 2011/11/28 3704 1048
1229   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도연 2011/11/16 3557 1006
1228   행사 안내 -- 어린이 그림전, 출판기념회.  도연 2011/11/07 3718 997
1227   드디어 새 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1/10/28 3749 1015
1226   겨울은 봄을 준비하는 시간.  도연 2011/10/24 3525 1024
1225   행사 안내 -- 2011 사진전  도연 2011/10/14 4041 943
1224   여름 내내 갇혀 지내다보니 어느새 가을이네,  도연 2011/09/13 4271 1014
1223   넉넉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도연 2011/09/12 3897 956
1222   산사랑 원고  도연 2011/08/11 4026 958

[1][2][3][4][5][6][7][8][9][10][11][12][13][14][15][16] 17 [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