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2-06 22:03:10, Hit : 3906, Vote :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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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트리 그룹홈, 아이들이 새를 보러 오다.



멀리 경북 상주시 공성면 영오리 움트리 그룹홈 아이들이 새들과 놀다가 돌아갔다.
작은 새들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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