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2-02-10 10:02:21, Hit : 3689, Vote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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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택 기자님 일행이 다녀가다.



SBS 물은 생명이다, 를 진행하던 sbs 박수택 기자님이 방송대 학보기자님들과
동행하여 다녀갔다. 옹기종기 모여 환경이야기, 야생동물 이야기, 새 이야기를 나누었고
새들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워했다.
오후에는 전적지를 참배한 후 두루미도 보고 한탄강 트래킹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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