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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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문을 나선 게 몇 시간 전이었는데 나는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리고 있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세상 사람들과
이렇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으니 세상은 또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3466 752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3240 864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3708 820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3926 902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3721 810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3438 820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3361 776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3798 807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3356 828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3408 796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3532 802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3441 804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4279 1069
1191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3717 847
1190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3391 777
1189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3616 798
1188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3637 893
1187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3992 931
1186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3773 868
1185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3948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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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3695 850
1179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3998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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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3907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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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3693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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