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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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문을 나선 게 몇 시간 전이었는데 나는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리고 있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세상 사람들과
이렇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으니 세상은 또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745 935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305 884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312 897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184 947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336 983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528 1155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324 1023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5378 1231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401 993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109 1072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012 1227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427 1095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432 1035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299 990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064 1103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378 1083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4839 1309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4669 1027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233 1118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321 1006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4909 1005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043 1091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284 1022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4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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