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1-12 07:08:50, Hit : 3861, Vote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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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문을 나선 게 몇 시간 전이었는데 나는 부산 광안대교 위를 달리고 있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세상 사람들과
이렇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으니 세상은 또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3773 813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3665 821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3434 919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3884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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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3509 825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3984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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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3638 870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443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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