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1-28 20:30:40, Hit : 5405, Vote : 1305
 DSC_3729_2.jpg (160.2 KB), Download : 83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손바닥만한 먹이 하나를 놓고 치열하게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먹이가 부족한 새들에게 생사가 달려있는 순간이다.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697 918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226 874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245 881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104 932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277 967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475 1136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279 1008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5203 1197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300 975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073 1050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4939 1207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390 1074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369 1019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225 974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007 1085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330 1061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4796 1270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4592 1013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170 1091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231 993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4809 991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3992 1074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209 1007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359 1030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172 1046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023 1314
1191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5492 1184
1190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4171 1013
1189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4831 1040
1188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5394 1221

[1][2][3][4][5][6][7][8][9][10][11][12][13][14][15][16][17] 18 [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