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1-28 20:30:40, Hit : 3628, Vote :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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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손바닥만한 먹이 하나를 놓고 치열하게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먹이가 부족한 새들에게 생사가 달려있는 순간이다.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3465 752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3239 864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3707 820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3925 902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3720 810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3437 820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3361 775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3797 807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3355 828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3407 796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3531 802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3440 804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4278 1069
1191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3716 847
1190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3390 777
1189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3616 798
1188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3637 893
1187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3991 931
1186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3773 868
1185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3947 821
1184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3400 859
1183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3330 852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3628 1011
1181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3562 800
1180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3694 850
1179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3997 749
1178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3682 790
1177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3907 841
1176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3486 872
1175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3693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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