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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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손바닥만한 먹이 하나를 놓고 치열하게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먹이가 부족한 새들에게 생사가 달려있는 순간이다.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833 1055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4321 971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987 932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851 979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4015 982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825 940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652 929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693 981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712 1019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838 1181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647 1052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6277 1277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941 1026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372 1122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399 1262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689 1141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858 1067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672 1012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447 1135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686 1115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5149 1366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5125 1053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589 1159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828 1042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5406 1039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302 1123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726 1045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868 1065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509 1092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55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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