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1-29 14:20:27, Hit : 4126, Vote : 1085
 DSC_3840_2.jpg (151.5 KB), Download : 80
 먹성 좋은 독수리,


.
먹성 좋은 독수리,

20 마리 분량의 닭을 순식간에 게눈 감추듯 먹어치우는 독수리들,
얼마나 먹성이 좋은지 황소라도 잡아먹을 기세다.
힘센 녀석들은 사람 가까이 다가와 먹지만 약하거나 어린 녀석들은
뒷전에서 머뭇거리다가 닭조각 하나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므로
멀리 던져줄 필요가 있다.

어른이나 아이나 하나같이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을 것이다.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697 918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226 874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245 881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104 932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277 967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475 1136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279 1008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5203 1197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300 975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073 1050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4939 1207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390 1074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369 1019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225 974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007 1085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330 1061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4796 1270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4592 1013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170 1091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231 993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4809 991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3992 1074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209 1007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359 1030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172 1046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023 1314
1191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5492 1184
1190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4171 1013
1189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4831 1040
1188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5394 1221

[1][2][3][4][5][6][7][8][9][10][11][12][13][14][15][16][17] 18 [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