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2-12 18:43:56, Hit : 4619, Vote : 1044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한 번 쯤 달려보고 싶은 곳.

재겸아, 휴대폰 갖게 된 거 축하한다.
중학교 들어가서는 자전거도 열심히 타고 공부도 열심히 할 것!

http://vimeo.com/13930235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792 1044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4263 964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947 928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804 970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975 970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770 938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596 919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642 970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657 1014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754 1173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567 1042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6177 1269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891 1013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299 1107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355 1258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597 1132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789 1060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637 1008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387 1131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625 1107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5045 1354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5081 1049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519 1152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771 1033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5360 1030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248 1113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67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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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455 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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