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2-12 18:43:56, Hit : 4255, Vote : 1027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한 번 쯤 달려보고 싶은 곳.

재겸아, 휴대폰 갖게 된 거 축하한다.
중학교 들어가서는 자전거도 열심히 타고 공부도 열심히 할 것!

http://vimeo.com/13930235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754 939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328 887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319 897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199 948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352 985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536 1156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333 1024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5405 1232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420 996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117 1076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022 1229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431 1096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447 1036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310 991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077 1105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383 1086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4844 1311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4683 1029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239 1119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334 1010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4927 1006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049 1091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294 1023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445 1046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237 1063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115 1334
1191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5660 1211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4255 1027
1189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4971 1060
1188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560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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