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2-26 17:34:24, Hit : 3440, Vote :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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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오긴 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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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들과 봄이 어디쯤 오고있는지 나가보았다.
시냇물 녹아 흐르고 버들강아지 만발하고 정말 봄이 오는 중이다.

개울가에 앉아. 스마트폰 사진.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3466 752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3240 864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3708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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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3721 810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3438 820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3361 775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3798 807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3356 828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3407 796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3531 802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3440 804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4279 1069
1191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3717 847
1190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3391 777
1189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3616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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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3773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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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3487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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