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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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나는 또 다른 새들과 노네,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796 1044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4266 965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951 928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807 970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978 970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772 938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598 919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646 970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660 1014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760 1173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573 1042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6181 1269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895 1013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310 1107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358 1258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600 1132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798 1060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640 1008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391 1131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632 1107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5058 1355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5083 1049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521 1152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772 1033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5364 1030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250 1113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676 1037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823 1059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460 1086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5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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