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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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나는 또 다른 새들과 노네,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637 1028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4107 953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837 916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736 958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884 955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592 923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487 908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458 962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520 1002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643 1166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462 1032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5854 1246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680 1005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203 1095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217 1245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506 1112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632 1045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509 1001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240 1117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507 1093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4943 1329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4923 1040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398 1139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589 1022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5182 1017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165 1104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498 1028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673 1052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377 1080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33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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