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5-12 10:11:01, Hit : 4941, Vote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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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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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근 각지에서 삼삼오오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안팎으로 청소며 정리를 도와주신 분들과
하루 종일 음식장만하고 설거지 하느라 고생하신 보살님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새박사 윤무부 교수께서 오셔서 재미있는 새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드리라며
직접 녹음하고 제작한 ‘한국의 새소리’ cd 20개를 가져오셨습니다.)

우체국 불전함으로 불전 넣어주신 분들과
축하 메시지 주신분들께도 인사드립니다.

금낭화가 주렁주렁 금주머니를 매단 것처럼
두루두루 좋은 소식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합장.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833 1055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4321 971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988 932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851 979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4015 982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825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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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693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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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838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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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94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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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399 1262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689 1141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858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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