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5-12 10:11:01, Hit : 4018, Vote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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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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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근 각지에서 삼삼오오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안팎으로 청소며 정리를 도와주신 분들과
하루 종일 음식장만하고 설거지 하느라 고생하신 보살님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새박사 윤무부 교수께서 오셔서 재미있는 새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드리라며
직접 녹음하고 제작한 ‘한국의 새소리’ cd 20개를 가져오셨습니다.)

우체국 불전함으로 불전 넣어주신 분들과
축하 메시지 주신분들께도 인사드립니다.

금낭화가 주렁주렁 금주머니를 매단 것처럼
두루두루 좋은 소식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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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334 1070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130 953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4676 1101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018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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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28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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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3986 935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4503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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