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5-12 10:11:01, Hit : 4296, Vote :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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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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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근 각지에서 삼삼오오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안팎으로 청소며 정리를 도와주신 분들과
하루 종일 음식장만하고 설거지 하느라 고생하신 보살님네께도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새박사 윤무부 교수께서 오셔서 재미있는 새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행사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드리라며
직접 녹음하고 제작한 ‘한국의 새소리’ cd 20개를 가져오셨습니다.)

우체국 불전함으로 불전 넣어주신 분들과
축하 메시지 주신분들께도 인사드립니다.

금낭화가 주렁주렁 금주머니를 매단 것처럼
두루두루 좋은 소식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합장.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692 918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221 873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241 881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096 932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273 967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472 1134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276 1006
1210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5199 1195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296 975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070 1049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4934 1207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388 1074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367 1016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221 974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003 1084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328 1061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4792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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