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6-01 21:57:23, Hit : 6180, Vote : 1269
 151_3jpg.jpg (159.5 KB), Download : 54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2007년 2월 사진.
현재 공사중인데 지금은 사라졌는지 알 수 없다.
한 번 가봐야겠다.





1221   백중기도는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도연 2011/07/19 4795 1044
1220   삼복 더위에 연탄불 지피고,  도연 2011/07/18 4266 965
1219   비가 계속되는 날씨에도,  도연 2011/07/16 3951 928
1218   나무는 죽어도 산다,  도연 2011/07/12 3807 970
1217   자식들은 들으라,  도연 2011/07/10 3977 970
1216   둘째 형수님, 섬마을 선생을 따라 갔네.  도연 2011/07/02 4772 938
1215   벌들아 꿀벌들아,  도연 2011/06/23 4598 919
121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1/06/13 4646 970
1213   새들은 속속 둥지를 떠나고, 나도 멀리 여행 다녀오고,  도연 2011/06/12 4659 1014
1212   2011년 여름새들이 모두 돌아왔다.  도연 2011/05/30 4760 1173
1211   ‘꾀꼬리’도 오고 ‘뻐꾸기’도 오고,  도연 2011/05/20 4573 1042
    영도 다리밑 점집 풍경,  도연 2011/06/01 6180 1269
1209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잘 마쳤습니다.  도연 2011/05/12 4894 1013
1208   오월은 푸르구나!  도연 2011/05/07 4310 1107
1207   매화 만발하고 벚꽃 피고,  도연 2011/04/30 5358 1258
1206   하늘다람쥐, 여태 거기 살고 있었구나.  도연 2011/04/23 4600 1132
1205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796 1060
1204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639 1008
1203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391 1131
1202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631 1107
1201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5056 1355
1200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5083 1049
1199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520 1152
1198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771 1033
1197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5363 1030
1196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250 1113
1195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675 1037
1194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823 1059
1193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459 1086
1192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508 1349

[1][2][3][4][5][6][7][8][9][10][11][12][13][14][15][16][17] 18 [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