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1-06-13 05:44:22, Hit : 4204, Vote :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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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연암 꿀 수확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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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암 꿀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벌들에게 자생력과 면역력을 갖게 하려고 항생제는 일체 쓰지 않았으며
설탕물 역시 일체 공급하지 않은 숲에서만 얻어진 순수 약꿀입니다.
벌들과 반반씩 나누어 먹어야 하기 때문에 많이는 채취하지 못합니다.

예상 생산량은 약 100 개이며
인건비, 관리비 등을 감안하여 가격은 2.4 Kg 한 병 기준으로 10 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주문  010-3220-9853
우체국 10295-01-007670 예금주 도연 스님.

판매수익금은 도연암 승합차 구입 비용으로 적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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