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214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082 953
1213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4628 958
1212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3904 1037
1211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083 983
1210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236 993
1209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077 1003
1208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4893 1275
1207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5240 1130
1206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4040 978
1205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4619 1002
1204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5083 1171
1203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4698 1111
1202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4208 1105
1201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4538 994
1200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4025 1044
1199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5109 1251
1198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3965 1068
1197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4285 1024
1196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4419 1038
1195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4802 864
1194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4756 1037
1193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4627 1034
1192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4206 1042
1191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4327 1043
1190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4055 1002
1189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4334 980
1188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4144 1061
1187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669 1059
1186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500 993
1185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539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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