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205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3867 867
1204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3955 983
1203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4223 989
1202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3954 941
1201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4136 881
1200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3591 913
1199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3997 1094
1198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3495 913
1197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3762 868
1196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3900 908
1195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4194 800
1194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3995 874
1193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4102 902
1192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3703 930
1191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3865 912
1190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3644 888
1189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3809 875
1188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3845 903
1187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365 916
1186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119 898
1185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125 959
1184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4008 930
1183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3928 873
1182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3753 845
1181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4025 961
1180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3765 854
1179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4451 931
1178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4356 884
1177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4077 877
1176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4120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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