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204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3637 893
1203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3992 931
1202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3773 868
1201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3948 821
1200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3401 859
1199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3629 1011
1198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3330 852
1197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3562 800
1196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3694 850
1195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3998 749
1194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3682 790
1193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3907 841
1192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3486 872
1191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3693 857
1190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3474 822
1189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3562 801
1188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3676 841
1187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199 854
1186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3945 847
1185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3974 901
1184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3821 875
1183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3761 818
1182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3575 771
1181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3809 883
1180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3540 785
1179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4269 887
1178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4155 815
1177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3919 811
1176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3858 806
1175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3634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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