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221   얼마 만에 듣는 빗소리인가,  도연 2011/04/18 4797 1060
1220   되지빠귀 울고 매화 피고,  도연 2011/04/17 4639 1008
1219   들판에 두루미 모두 돌아가고,  도연 2011/04/06 4391 1131
1218   묵향墨香  도연 2011/04/06 4631 1107
1217   호랑지빠귀가 우네,  도연 2011/03/29 5056 1355
1216   달빛 길어올리기.  도연 2011/03/25 5083 1049
1215   을숙도, 고니들이 모두 돌아갔네,  도연 2011/03/23 4520 1152
1214   대숲에 날 밝아오고 호랑지빠귀 울고,  도연 2011/03/19 4771 1033
1213   새도 먹고 벌도 먹고 너구리도 먹고,  도연 2011/03/14 5363 1030
1212   주춤주춤 봄이 다가오다.  도연 2011/03/14 4250 1113
1211   자연 앞에 겸손하라,  도연 2011/03/13 4675 1037
1210   동자들과 서울 바이크쇼 참관,  도연 2011/03/06 4823 1059
1209   봄이 오긴 오나보다.  도연 2011/02/26 4459 1086
1208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도연 2011/02/16 5508 1349
1207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6333 1249
1206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4622 1044
1205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5536 1081
1204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6431 1285
1203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5263 1192
1202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4447 1203
1201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4994 1062
1200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4489 1133
1199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6436 1367
1198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4541 1150
1197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4935 1114
1196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5025 1099
1195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5529 914
1194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5418 1158
1193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5198 1112
1192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4764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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