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84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4025 1044
1183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3965 1068
1182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5109 1251
1181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4285 1024
1180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4419 1038
1179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4802 864
1178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4756 1037
1177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4628 1034
1176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4206 1042
1175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4327 1043
1174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4055 1002
1173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4334 980
1172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4144 1061
1171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669 1059
1170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500 993
1169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539 1074
1168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4398 1066
1167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4311 983
1166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4272 963
1165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4382 1131
1164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4167 976
1163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4911 1024
1162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4845 1006
1161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4540 1007
1160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4572 1015
1159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4412 922
1158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4229 1003
1157   김 감독, Coffee Barista 되다,  도연 2010/10/26 4587 1018
1156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0/10/23 4602 1138
1155   들국화 피고 새들은 돌아오고,  도연 2010/10/19 4316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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