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74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3476 824
1173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3564 802
1172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3677 841
1171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202 857
1170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3945 847
1169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3974 901
1168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3821 875
1167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3762 819
1166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3577 774
1165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3812 884
1164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3540 785
1163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4269 887
1162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4156 816
1161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3920 812
1160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3858 806
1159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3638 786
1158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3596 793
1157   김 감독, Coffee Barista 되다,  도연 2010/10/26 3606 787
1156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0/10/23 3652 845
1155   들국화 피고 새들은 돌아오고,  도연 2010/10/19 3502 751
1154   새둥지 속에서 번식한 다람쥐.  도연 2010/10/16 3881 823
1153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버리는 계절이다.  도연 2010/10/15 3535 724
1152   스님 할아버지,  도연 2010/10/12 3684 814
1151   소리꾼 범진 스님,  도연 2010/10/12 3986 848
1150   DMZ 라이딩,  도연 2010/10/12 4176 1236
1149   집 나간 벌들이 돌아왔다,  도연 2010/10/12 3676 841
1148   철원 태봉제, 실감고 연 만들고,  도연 2010/10/12 3486 830
1147   아이들과 새를 보러 가다.  도연 2010/10/10 3379 803
1146   기러기 돌아오고 가을은 깊어가고,  도연 2010/10/02 3505 889
1145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도연 2010/09/21 4127 1122

[1][2][3][4][5][6][7][8][9][10][11][12][13][14][15][16][17][18] 19 [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