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91   동자들과 금학산 등산,  도연 2011/02/13 6064 1231
1190   재겸이를 위한 서비스,  도연 2011/02/12 4475 1036
1189   나온 김에 차 마시고 구경하고,  도연 2011/02/10 5306 1068
1188   병원 가는 길 단상.  도연 2011/02/10 6066 1269
1187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5121 1184
1186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4366 1192
1185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4868 1050
1184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4340 1115
1183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4380 1141
1182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6072 1344
1181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4743 1102
1180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4854 1096
1179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5333 906
1178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5211 1145
1177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5051 1102
1176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4613 1087
1175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4696 1110
1174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4360 1069
1173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4852 1034
1172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4360 1134
1171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948 1128
1170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770 1048
1169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932 1131
1168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4676 1158
1167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4591 1037
1166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4663 1026
1165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4575 1229
1164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4546 1041
1163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5288 1087
1162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5342 1071

[1][2][3][4][5][6][7][8][9][10][11][12][13][14][15][16][17][18] 19 [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