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75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3861 910
1174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3632 883
1173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3791 873
1172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3845 902
1171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352 913
1170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110 896
1169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117 956
1168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4002 929
1167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3922 871
1166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3732 841
1165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4019 958
1164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3751 850
1163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4448 930
1162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4344 881
1161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4071 875
1160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4107 867
1159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3823 840
1158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3756 858
1157   김 감독, Coffee Barista 되다,  도연 2010/10/26 3878 859
1156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0/10/23 3922 932
1155   들국화 피고 새들은 돌아오고,  도연 2010/10/19 3727 822
1154   새둥지 속에서 번식한 다람쥐.  도연 2010/10/16 4070 901
1153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버리는 계절이다.  도연 2010/10/15 3721 800
1152   스님 할아버지,  도연 2010/10/12 3851 862
1151   소리꾼 범진 스님,  도연 2010/10/12 4157 907
1150   DMZ 라이딩,  도연 2010/10/12 4364 1303
1149   집 나간 벌들이 돌아왔다,  도연 2010/10/12 3826 901
1148   철원 태봉제, 실감고 연 만들고,  도연 2010/10/12 3672 885
1147   아이들과 새를 보러 가다.  도연 2010/10/10 3581 857
1146   기러기 돌아오고 가을은 깊어가고,  도연 2010/10/02 3681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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