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87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806 1122
1186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642 1036
1185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727 1123
1184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4558 1127
1183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4466 1033
1182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4479 1020
1181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4492 1218
1180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4352 1033
1179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5109 1075
1178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5102 1061
1177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4763 1058
1176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4749 1071
1175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4686 963
1174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4427 1067
1173   김 감독, Coffee Barista 되다,  도연 2010/10/26 4835 1083
1172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0/10/23 4815 1228
1171   들국화 피고 새들은 돌아오고,  도연 2010/10/19 4584 982
1170   새둥지 속에서 번식한 다람쥐.  도연 2010/10/16 4802 1134
1169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버리는 계절이다.  도연 2010/10/15 4124 1011
1168   스님 할아버지,  도연 2010/10/12 4618 1023
1167   소리꾼 범진 스님,  도연 2010/10/12 4907 1080
1166   DMZ 라이딩,  도연 2010/10/12 5274 1461
1165   집 나간 벌들이 돌아왔다,  도연 2010/10/12 4342 1110
1164   철원 태봉제, 실감고 연 만들고,  도연 2010/10/12 4386 1045
1163   아이들과 새를 보러 가다.  도연 2010/10/10 4159 1033
1162   기러기 돌아오고 가을은 깊어가고,  도연 2010/10/02 4089 1134
1161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도연 2010/09/21 5007 1386
1160   나를 마흔 살로 아는 아이들,  도연 2010/09/08 4851 1148
1159   동고비 한 마리도 열반에 들었다.  도연 2010/09/16 4600 1057
1158   속가俗家 맏형님을 가슴에 묻고 돌아오다.  도연 2010/09/06 580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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