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91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4707 1110
1190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4366 1070
1189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4873 1034
1188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4370 1136
1187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960 1128
1186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780 1048
1185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945 1131
1184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4690 1159
1183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4600 1037
1182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4677 1029
1181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4580 1230
1180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4560 1041
1179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5297 1087
1178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5352 1071
1177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4998 1067
1176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4930 1086
1175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4968 972
1174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4647 1080
1173   김 감독, Coffee Barista 되다,  도연 2010/10/26 5083 1092
1172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0/10/23 5004 1245
1171   들국화 피고 새들은 돌아오고,  도연 2010/10/19 4866 993
1170   새둥지 속에서 번식한 다람쥐.  도연 2010/10/16 5036 1146
1169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버리는 계절이다.  도연 2010/10/15 4207 1021
1168   스님 할아버지,  도연 2010/10/12 4871 1028
1167   소리꾼 범진 스님,  도연 2010/10/12 5138 1086
1166   DMZ 라이딩,  도연 2010/10/12 5598 1473
1165   집 나간 벌들이 돌아왔다,  도연 2010/10/12 4449 1117
1164   철원 태봉제, 실감고 연 만들고,  도연 2010/10/12 4626 1055
1163   아이들과 새를 보러 가다.  도연 2010/10/10 4303 1047
1162   기러기 돌아오고 가을은 깊어가고,  도연 2010/10/02 417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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