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87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도연 2011/02/07 4911 1169
1186   깨끗함과 더러움의 경계는 있는가,  도연 2011/02/03 4294 1182
1185   하늘의 종결자, 흰꼬리수리.  도연 2011/01/29 4705 1043
1184   먹성 좋은 독수리,  도연 2011/01/29 4187 1107
1183     먹이 다툼을 벌이는 새들,  도연 2011/01/28 5610 1332
1182   배가 고픈 독수리들.  도연 2011/01/28 4194 1135
1181   심봉사는 공양미 삼백석에 눈을 떴다는데,  도연 2011/01/28 4508 1097
1180   세상이 이렇게 맑았었구나.  도연 2011/01/22 4638 1089
1179   살기 위해 먹는가 먹기 위해 사는가,  도연 2011/01/17 5082 900
1178   아이고 춥다,  도연 2011/01/16 5006 1121
1177   예수 믿는 부처가 다녀갔네,  도연 2011/01/15 4836 1095
1176   을숙도, 새들은 변함없이 돌아오고,  도연 2011/01/14 4416 1081
1175   한밤중에 광안대교 달리기.  도연 2011/01/12 4516 1100
1174   물 긷고 손빨래 시작하고,  도연 2011/01/07 4192 1056
1173   재겸이와 눈 덮인 담터계곡 라이딩,  도연 2011/01/06 4578 1026
1172   눈물인가 눈-물인가,  도연 2010/12/30 4264 1126
1171   멀리서 손님이 오셨다,  도연 2010/12/21 4806 1122
1170   바람도 얼어붙었다,  도연 2010/12/16 4642 1036
1169   수현이와 곤줄박이,  도연 2010/12/12 4726 1123
1168   새처럼만 먹는다면,  도연 2010/12/11 4557 1127
1167   들고양이에 대한 무지無知,  도연 2010/12/03 4465 1033
1166   들고양이와 치즈,  도연 2010/12/01 4479 1020
1165   무엇으로 알아차리시는가,  도연 2010/11/30 4491 1218
1164   미륵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도연 2010/11/29 4350 1032
1163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도연 2010/11/15 5106 1075
1162   김칫독 묻고 연탄보일러 놓고,  도연 2010/11/08 5099 1061
1161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4763 1058
1160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4748 1071
1159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4684 963
1158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4426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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