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6-04-19 10:15:37, Hit : 1749, Vote :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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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연등 접수합니다.


.
도연암은 지금 꽃천지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이렇게 좋은 계절에 오신
것처럼 여러분께서도 날마다 꽃 피고 새 우는
봄날되십시오.

부처님 오신 날 연등접수합니다.
우체국 102954 01 007670 예금주 도연스님.
010 3220 9853.
입금 후 주소와 가족 이름을 문자로 보내주십시오.

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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