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161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5174 1082
1160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5088 1106
1159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5204 990
1158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4808 1092
1157   김 감독, Coffee Barista 되다,  도연 2010/10/26 5283 1107
1156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0/10/23 5185 1271
1155   들국화 피고 새들은 돌아오고,  도연 2010/10/19 5044 1014
1154   새둥지 속에서 번식한 다람쥐.  도연 2010/10/16 5291 1168
1153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버리는 계절이다.  도연 2010/10/15 4328 1038
1152   스님 할아버지,  도연 2010/10/12 5082 1048
1151   소리꾼 범진 스님,  도연 2010/10/12 5345 1103
1150   DMZ 라이딩,  도연 2010/10/12 5815 1484
1149   집 나간 벌들이 돌아왔다,  도연 2010/10/12 4602 1137
1148   철원 태봉제, 실감고 연 만들고,  도연 2010/10/12 4807 1067
1147   아이들과 새를 보러 가다.  도연 2010/10/10 4441 1065
1146   기러기 돌아오고 가을은 깊어가고,  도연 2010/10/02 4305 1178
1145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도연 2010/09/21 5364 1413
1144   동고비 한 마리도 열반에 들었다.  도연 2010/09/16 4950 1084
1143   나를 마흔 살로 아는 아이들,  도연 2010/09/08 5258 1188
1142   속가俗家 맏형님을 가슴에 묻고 돌아오다.  도연 2010/09/06 6639 1298
1141   금세 겨울이 올 것이다,  도연 2010/08/25 4891 1122
1140   나는 꽃으로 보고 멧돼지는 먹이로 보고,  도연 2010/08/23 4545 1069
1139   산사랑 원고  도연 2010/08/12 5192 1457
1138   새들은 날마다 보고 있어도 지루하지 않은데,  도연 2010/07/18 6054 1467
1137   잠시라도 방심하면,  도연 2010/07/14 5024 1121
1136   이열치열以熱治熱 땀 흘리고 충전하기,  도연 2010/07/11 5517 1589
1135   너나 잘하시게!  도연 2010/07/09 4923 1147
1134   축구도 그만하면 됐다,  도연 2010/06/28 5159 1115
1133   10 년 후 이 아이들은,  도연 2010/06/25 5195 1182
1132   돌아오고 떠나고,  도연 2010/06/23 45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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