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0-06-22 15:57:55, Hit : 4740, Vote :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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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mtb 를 탔다,



우리도 mtb 를 탔다.
화천 mtb 대회,
철원 mtb 성인 회원 10 명은 화천에서 평화의 댐 80 km 구간을 탔고
우리는 화천 꺼먹다리를 돌아오는 코스와 화천 시내를 돌아보았다.
1,500 명 넘은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 처음 나가보는 꼬맹이들에게는
세상을 넓게 보는 큰 경험이었을 것이다.

자전거도 같고 져지도 같은 색깔로 차려입어 많은 사람들이
예뻐해주며 격려의 박수를 쳐주었다.

좌로부터 석규, 수현, 헌율.
석규와 수현이는 중리초등학교 4학년이고 헌율이는 3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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