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0-10-12 05:09:18, Hit : 5273, Vote :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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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Z 라이딩,




서울에서 온 팀과 합류하여 민통선 안쪽 '끊어진 다리'를 지나
백마고지에 이르는 약 60km 구간을 라이딩했다.
평소 민간인이 드나들 수 없는 곳을 자전거로 달린다는 설레임으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하다.

감기가 낫지 않아 방풍복을 입었는데도 내내 기침을 해댔다.
왼쪽에서 두번 째가 나.

DMZ 라이딩을 희망하는 단체는 철원군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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