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0-10-12 05:09:18, Hit : 5590, Vote : 1473
 DSCN7906_4.jpg (227.8 KB), Download : 90
 DSCN7905_2.jpg (166.6 KB), Download : 91
 DMZ 라이딩,




서울에서 온 팀과 합류하여 민통선 안쪽 '끊어진 다리'를 지나
백마고지에 이르는 약 60km 구간을 라이딩했다.
평소 민간인이 드나들 수 없는 곳을 자전거로 달린다는 설레임으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하다.

감기가 낫지 않아 방풍복을 입었는데도 내내 기침을 해댔다.
왼쪽에서 두번 째가 나.

DMZ 라이딩을 희망하는 단체는 철원군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1161   먹어도 틀리고 안 먹어도 틀리고,  도연 2010/11/06 4991 1067
1160   무엇을 먹고 입을까,  도연 2010/11/06 4925 1086
1159   사진은 생각을 영상으로 말하는 작업,  도연 2010/11/02 4961 972
1158   수은주가 뚝 떨어졌다.  도연 2010/10/27 4646 1080
1157   김 감독, Coffee Barista 되다,  도연 2010/10/26 5078 1092
1156   천수만에 다녀오다.  도연 2010/10/23 5000 1245
1155   들국화 피고 새들은 돌아오고,  도연 2010/10/19 4862 993
1154   새둥지 속에서 번식한 다람쥐.  도연 2010/10/16 5029 1146
1153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버리는 계절이다.  도연 2010/10/15 4206 1021
1152   스님 할아버지,  도연 2010/10/12 4867 1028
1151   소리꾼 범진 스님,  도연 2010/10/12 5131 1086
  DMZ 라이딩,  도연 2010/10/12 5590 1473
1149   집 나간 벌들이 돌아왔다,  도연 2010/10/12 4445 1116
1148   철원 태봉제, 실감고 연 만들고,  도연 2010/10/12 4621 1055
1147   아이들과 새를 보러 가다.  도연 2010/10/10 4301 1047
1146   기러기 돌아오고 가을은 깊어가고,  도연 2010/10/02 4171 1147
1145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도연 2010/09/21 5186 1397
1144   동고비 한 마리도 열반에 들었다.  도연 2010/09/16 4783 1069
1143   나를 마흔 살로 아는 아이들,  도연 2010/09/08 5066 1158
1142   속가俗家 맏형님을 가슴에 묻고 돌아오다.  도연 2010/09/06 6261 1265
1141   금세 겨울이 올 것이다,  도연 2010/08/25 4685 1099
1140   나는 꽃으로 보고 멧돼지는 먹이로 보고,  도연 2010/08/23 4370 1050
1139   산사랑 원고  도연 2010/08/12 5041 1447
1138   새들은 날마다 보고 있어도 지루하지 않은데,  도연 2010/07/18 5807 1447
1137   잠시라도 방심하면,  도연 2010/07/14 4819 1102
1136   이열치열以熱治熱 땀 흘리고 충전하기,  도연 2010/07/11 5350 1567
1135   너나 잘하시게!  도연 2010/07/09 4738 1122
1134   축구도 그만하면 됐다,  도연 2010/06/28 4973 1096
1133   10 년 후 이 아이들은,  도연 2010/06/25 5007 1163
1132   돌아오고 떠나고,  도연 2010/06/23 4362 1012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 20 ..[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