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0-05-23 07:11:47, Hit : 4994, Vote :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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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원만히 마쳤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원만히 마쳤습니다.

도연암 부처님 오신 날은 항상 잔칫집입니다.
먼 거리를 마다않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삼삼오오 얼추 100 명 넘게
다녀가셨습니다. 두루두루 감사드리며
하루 종일 공양 준비를 하시고 허드렛일로 수고하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합장.

사진 / 기념으로 써 준 ‘불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베트남 아가씨.
미국에서 공부했고 용산 AFKN 에 근무한다고 하는데 가족과 함께
오셨습니다.





1131   우리도 mtb 를 탔다,  도연 2010/06/22 5019 1043
1130   꾀꼬리, 언제부터 이 숲에 살기 시작했을까.  도연 2010/06/22 4193 1017
1129   창문을 활짝 열고,  도연 2010/06/11 4785 1163
1128   우리는 MTB를 탄다.  도연 2010/06/07 4605 1073
1127   도연암 토끼들의 망중한,  도연 2010/06/06 4835 1217
1126   새들이 숲으로 돌아갔다,  도연 2010/06/04 4233 1117
1125   햇살 너무 좋다,  도연 2010/06/01 5104 1232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원만히 마쳤습니다.  도연 2010/05/23 4994 1227
1123   듣기 좋은 소리,  도연 2010/05/19 4721 1133
1122   H 씨와 업둥이 부처님과 산삼,  도연 2010/05/12 5271 1069
1121   얄미운 다람쥐 녀석, 어찌되었을까,  도연 2010/05/07 5932 1449
1120   다람쥐에게 소리 지르는 오색딱따구리,  도연 2010/05/06 4871 1208
1119   아침마다 눈 맞출 녀석이 사라졌네,  도연 2010/05/05 4791 1391
1118   꽃 피고 새들 돌아오고,  도연 2010/05/04 4376 1154
1117   다람쥐 경계령  도연 2010/04/28 4320 1243
1116   숲이 깨어나고 호랑지빠귀, 되지빠귀가 돌아오다.  도연 2010/04/25 5897 1732
1115   믿지 않는 사람의 믿음이 더 크다...?  도연 2010/04/16 4826 1030
1114   교회 다니는 H씨,  도연 2010/04/13 4853 1122
1113   문득 청송 주산지가 그립다,  도연 2010/04/13 4750 1211
1112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도연 2010/04/10 5875 1601
1111   사람들 참 말도 많다,  도연 2010/04/07 4433 1168
1110   개구쟁이 동자童子들과 한나절,  도연 2010/04/04 5155 1310
1109   어느 못된 인간이 이랬을까,  도연 2010/04/01 5057 1336
1108   홀로 피는 꽃이 되라,  도연 2010/03/31 4930 1256
1107   금방 꽃내음을 풍길 것이다,  도연 2010/03/25 5669 1747
1106   이별이게, 그러나 아주 이별은 말고,  도연 2010/03/22 5115 1199
1105   누가 부처인가,  도연 2010/03/19 564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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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동시에 등장한 쇠딱따구리 한 쌍.  도연 2010/03/17 4572 1236
1102   경건한 책 읽기  도연 2010/03/15 50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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