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5-12-31 09:00:15, Hit : 2351, Vote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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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가 하루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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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함박눈이 하얗게 내렸습니다.
즐거운 일 힘든 일 뒤로하고 한해가 저뭅니다.
두루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며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특히 연휴동안 나들이길 무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사랑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연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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