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667   다기를 가져가지 않은 게 아쉽죠 / 사진, 자갈치시장의 오래된 건물들  도연 2003/12/08 4658 1547
1666   예순 여덟 둘째 형님 / 사진. 창원 주남저수지 [1]  도연 2003/12/08 4948 1377
1665   외로울 때 찾던 바닷가 / 사진. 마산 어시장 부둣가  도연 2003/12/08 5104 1743
1664   나를 일깨우는 사람들 / 사진. 빨래와 자전거가 있는 풍경  도연 2003/12/08 4929 1784
1663   아침마다 오르는 숲 / 즉석카메라 사진  도연 2003/12/10 4692 1423
1662   박흥희 선생님께  도연 2003/12/11 4621 1299
1661   맘 대로 안 되는 게 사진이죠 / 사진. 제주도 해녀  도연 2003/12/12 4487 1394
1660   그렇다고 뭐 못할 것도 없죠 / 사진. 빗물받이 항아리  도연 2003/12/12 4729 1549
1659   운전면허증 갱신하기 / 사진. 제주도 민가 [1]  도연 2003/12/12 4970 1309
1658   마치 눈 온 거 같죠? 흑백의 자유로움이죠  도연 2003/12/12 4717 1505
1657   새벽에 읽는 경전  도연 2003/12/15 4587 1411
1656   진짜 사진(?)을 시작하다.  도연 2003/12/15 4770 1595
1655   차 찌꺼기까지 마시기 / 사진. 지하도 풍경  도연 2003/12/16 4567 1441
1654   아, 매그넘  도연 2003/12/16 4639 1431
1653   나만을 위한 공연 / 제주. 민속촌 농악  도연 2003/12/16 4269 1153
1652   본질을 외면하면 안 되죠 / 사진. 댓돌 위의 고무신 [1]  도연 2003/12/17 4110 1069
1651   지식보다는 지혜 / 사진. 산중의 여명  도연 2003/12/17 4076 1231
1650   나는 내 방식대로 사는 자유인  도연 2003/12/18 4219 1282
1649   내가 찍은 나  도연 2003/12/22 4451 1322
1648   부짜 처짜...? / 사진, 청소하는 노인 [1]  도연 2003/12/23 4481 1289
1647   햇살 좋은 날의 나 [6]  도연 2003/12/27 5912 1385
1646   새해 새아침 새로운 희망 / 사진 / 제주 애월의 일몰  도연 2004/01/01 4201 1142
1645   스케이트를 타다  도연 2004/01/02 3888 1144
1644   언제 하산하시나요...? / 사진, 거리의 수행자  도연 2004/01/02 4250 1305
1643   자동카메라로 떠나는 여행 / 사진, 변산반도 채석강의 일몰  도연 2004/01/06 5695 2403
1642   살다보면 내가 사는 곳이 / 사진. 물에 비친 한탄강 다리  도연 2004/01/06 5208 2082
1641   중이 되겠다는 그대에게  도연 2004/01/07 4346 1381
1640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도연 2004/01/14 4339 1273
1639   눈 내리고 동물들은 다녀가고 / 사진. 덕유산  도연 2004/01/14 4419 1568
1638   전화도 때론 공해죠 / 사진. 덕유산  도연 2004/01/14 43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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