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671   다기를 가져가지 않은 게 아쉽죠 / 사진, 자갈치시장의 오래된 건물들  도연 2003/12/08 4745 1563
1670   예순 여덟 둘째 형님 / 사진. 창원 주남저수지 [1]  도연 2003/12/08 5065 1383
1669   외로울 때 찾던 바닷가 / 사진. 마산 어시장 부둣가  도연 2003/12/08 5218 1753
1668   나를 일깨우는 사람들 / 사진. 빨래와 자전거가 있는 풍경  도연 2003/12/08 5041 1800
1667   아침마다 오르는 숲 / 즉석카메라 사진  도연 2003/12/10 4827 1434
1666   박흥희 선생님께  도연 2003/12/11 4730 1308
1665   맘 대로 안 되는 게 사진이죠 / 사진. 제주도 해녀  도연 2003/12/12 4626 1403
1664   그렇다고 뭐 못할 것도 없죠 / 사진. 빗물받이 항아리  도연 2003/12/12 4847 1565
1663   운전면허증 갱신하기 / 사진. 제주도 민가 [1]  도연 2003/12/12 5066 1317
1662   마치 눈 온 거 같죠? 흑백의 자유로움이죠  도연 2003/12/12 4864 1516
1661   새벽에 읽는 경전  도연 2003/12/15 4739 1445
1660   진짜 사진(?)을 시작하다.  도연 2003/12/15 4902 1601
1659   차 찌꺼기까지 마시기 / 사진. 지하도 풍경  도연 2003/12/16 4690 1454
1658   아, 매그넘  도연 2003/12/16 4758 1447
1657   나만을 위한 공연 / 제주. 민속촌 농악  도연 2003/12/16 4458 1161
1656   본질을 외면하면 안 되죠 / 사진. 댓돌 위의 고무신 [1]  도연 2003/12/17 4313 1082
1655   지식보다는 지혜 / 사진. 산중의 여명  도연 2003/12/17 4210 1244
1654   나는 내 방식대로 사는 자유인  도연 2003/12/18 4323 1307
1653   내가 찍은 나  도연 2003/12/22 4659 1340
1652   부짜 처짜...? / 사진, 청소하는 노인 [1]  도연 2003/12/23 4580 1299
1651   햇살 좋은 날의 나 [6]  도연 2003/12/27 6113 1392
1650   새해 새아침 새로운 희망 / 사진 / 제주 애월의 일몰  도연 2004/01/01 4411 1155
1649   스케이트를 타다  도연 2004/01/02 3953 1155
1648   언제 하산하시나요...? / 사진, 거리의 수행자  도연 2004/01/02 4337 1321
1647   자동카메라로 떠나는 여행 / 사진, 변산반도 채석강의 일몰  도연 2004/01/06 5923 2455
1646   살다보면 내가 사는 곳이 / 사진. 물에 비친 한탄강 다리  도연 2004/01/06 5333 2088
1645   중이 되겠다는 그대에게  도연 2004/01/07 4422 1395
1644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도연 2004/01/14 4507 1283
1643   눈 내리고 동물들은 다녀가고 / 사진. 덕유산  도연 2004/01/14 4641 1577
1642   전화도 때론 공해죠 / 사진. 덕유산  도연 2004/01/14 445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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