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5-10-11 08:17:37, Hit : 3186, Vote : 1168
 http://hellonetizen.com
 2015_10_11_08.07.18.jpg (426.0 KB), Download : 10
 봉순이 찾기. 일본의 국력.


.
9월 22일, 봉순이가 토요오카로부터 300km 떨어진 곳에
있다고 하여 봉순이 보러가는 걸 포기했는데
이틀 후 토요오카로 부터 50km 거리의 교토의 시골 마을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히치고로 습지센터의 사다케 씨가 호텔로 데리러 와
봉순이 찾기에 나섰습니다. 우측.
중간에 농부 활동가들과 만났는데라 왼쪽 미오 씨는 75세였고
옆에 노무라 씨는 80세였습니다.
봉순이를 찾아주기 위해 이렇게 출동한 것입니다.
이런 게 강대국 일본의 국력이며 국가경쟁력이지 싶습니다.





1637   눈 내리고 비 오고.  도연 2015/11/30 4041 1401
1636   좋은 사람들과 가을여행 10월 25일.  도연 2015/11/19 4643 2127
1635   존 버닝햄 따라잡기, 존 버닝햄 분석.  도연 2015/11/19 4561 1919
1634   도연암 멍멍이 재동이.  도연 2015/11/19 3860 1778
1633   경주 박대성 전시관.  도연 2015/11/17 4229 1725
1632   경주 삼릉. 정명섭 시인과.  도연 2015/11/17 4153 1535
1631   경주 법일 스님 열반 1주기.  도연 2015/11/16 4158 1793
1630   월동준비  도연 2015/11/07 4407 1763
1629   경남 하동에 황새 인공둥지를 세우다.  도연 2015/10/29 4446 2146
1628   자료 / 경남 김해시 화포천 습지를 찾은 토요오카 시장 외,  도연 2015/10/29 4925 2334
1627   새가 하늘 높이 날 수 있는 건,  도연 2015/10/29 4139 1829
1626   마즈다 기자 집에서 추석파티.  도연 2015/10/23 4382 1622
1625   철원평야에 두루미가 돌아왔습니다.  도연 2015/10/21 4319 2006
1624   일본 사진전 신문보도.  도연 2015/10/11 3872 1722
  봉순이 찾기. 일본의 국력.  도연 2015/10/11 3186 1168
1622   봉순이도 만났습니다.  도연 2015/09/29 4093 1741
1621   일본 토요오카 사진전, 토크쇼  도연 2015/09/29 4249 1768
1620   황새 사진전을 위해 일본 왔습니다.  도연 2015/09/23 4003 1909
1619   생태동화 <할머니와 황새> 배경은 이랬습니다.  도연 2015/09/18 5070 3010
1618   예산 황새 복원 방사  도연 2015/09/08 3817 1820
1617   다시 모였습니다.  도연 2015/09/02 4293 1740
1616   그림동화 / 매미와 멍멍이와 할아버지.  도연 2015/08/30 2961 1647
1615   오늘은 백중기도가 있습니다.  도연 2015/08/28 4748 2132
1614   오늘은 칠월칠석 기도회가 있는 날입니다.  도연 2015/08/20 4421 2043
1613   요미우리 신문 마즈다 기자의 취재여행.  도연 2015/08/19 4139 1744
1612   황새고장 일본 토요오카 왔습니다.  도연 2015/07/21 4837 2004
1611   드디어 동화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5/07/21 4724 1778
1610   황새 예산이와 기쁨이.  도연 2015/07/17 3624 1444
1609   그림동화 출판을 기다리며.  도연 2015/07/14 2737 1109
1608   황새 생태동화 <할머니와 황새>  도연 2015/06/29 4070 1576

[1][2][3] 4 [5][6][7][8][9][10][11][12][13][14][15][16][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