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347   내 꾀에 내가 속는다 / 사진, 허수아비와 두루미 [4]  도연 2006/01/12 4887 1720
346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5]  도연 2006/01/09 4659 1234
345     두루미 축제 전시장  도연 2006/01/09 4525 1426
344   놓지 않으면... [1]  도연 2006/01/08 4237 1326
343   두루미 축제의 추한 뒷모습 [2]  도연 2006/01/06 4291 1243
342     축제기간의 고석정 계곡 [1]  도연 2006/01/06 4464 1146
341   군자는 대로행 하렷다  도연 2006/01/02 4954 1512
340   철원 두루미 축제 행사, 사진전 방송보기  도연 2006/01/02 4598 1554
339   이번 전시회 작품의 특징은 [2]  도연 2005/12/29 4162 1169
338   자기야 눈 온다 !! [2]  도연 2005/12/28 4393 1326
337   진보주의자, 진보생활자 / 사진, 거리에서 [3]  도연 2005/12/28 4507 1247
336   초대합니다. 철원 두루미 축제 및 사진전 [9]  도연 2005/12/26 4665 1309
335   뜨거운 물을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 사진, 빈 캔 줍는 사람 [5]  도연 2005/12/19 4803 1655
334   물닭 조승호 박사님 사진전 [1]  도연 2005/12/15 4395 1231
333   힘들게 사는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요 / 사진, 지하도에서 자는 사람 [3]  도연 2005/12/12 4753 1692
332   공중에 새를 보라 / 사진, 유리창에 그린 그림 [2]  도연 2005/12/10 4638 1414
331   아름다운 사진 [4]  도연 2005/12/08 4629 1283
330   마우스 그림 서각 [2]  도연 2005/12/07 4585 1431
329   아름다운 새들의 비행을 보며 [3]  도연 2005/12/07 4375 1255
328   트럭에서 사는 사람들 [3]  도연 2005/12/07 4639 1331
327   피아니스트 이희아 [4]  도연 2005/12/04 4508 1303
326   나막신까지 신는다는 북한 주민 [4]  도연 2005/11/28 4588 1252
325   안개 자욱한 들판에 새가 있었네. [2]  도연 2005/11/27 4512 1352
324   남이 장에 간대서, [5]  도연 2005/11/27 4712 1276
323   월동준비는 거의 마무리 되고  도연 2005/11/26 4511 1240
322   사람보다 새가 좋다는 건 아무래도 비극이다. [1]  도연 2005/11/24 4723 1250
321   제목 없음 [4]  도연 2005/11/21 4356 1194
320   두루미 바라보기 [2]  도연 2005/11/21 4400 1211
319   아침 먹으러 오는 녀석 / 동고비 [2]  도연 2005/11/18 4486 1270
318   여긴 어딘가.  도연 2005/11/12 458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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